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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행은 기성용에 대해 "한 30분 정도 뛸 것을 예상했다"면서 "몸을 끌어올리고 있는 부분이 있다. 30분 정도 뛸 수 있다고 봤다. 좀 더 좋아질 것"이라고 했다. 경기력에 대해서는 "퀄러티가 남다른 선수"라며 "경기를 하면서 더 좋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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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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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백 변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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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어케 봤나?
-쌍용 더비를 이루기 위한 의도가 있었나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프로그램대로 경기를 준비했다. 30분 정도 예상했는데 수비에서 돌발 상황이 나와서 조금 신중하게 해야하는 부분이 있었다. 지금은 30분 정도 볼 것 같다. 좀 더 좋아질 것이다. 경기력은 보다시피 퀄러티가 남다른 선수이다. 경기를 할 수록 우리 팀에 도움이 될 것이다. 체력을 끌어올리는 과정이다. 90분을 뛰어준다면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스플릿까지 4경기
오늘 경기 이기려고 했다. 더운데 전방 압박도 했다. 우리는 젊은 선수들로 기동력에서 앞선다고 생각했다. 역습을 맞았지만 주효했던 것도 있다. 그 부분에서 공격의 세밀함이나 날카로움에서 차이가 났다. 울산은 아무래도 1위를 달리고 있는 팀이다. 마무리하는 부분에서 있을 것 같았다. 아쉽게 세트피스에서 실점을 안했다면 좋은 경기를 했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