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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0대 쟁쟁한 경쟁자들에 뒤지지 않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완성한 황석정은 당당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다. 많은 우승자를 배출해 온 명트레이너 양치승 관장도 "저런 몸을 갖고 나왔다는 게 대단하다"며 극찬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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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런 양치승과 근조직의 열렬한 응원을 받으며 자신만만하게 대회에 임한 황석정이 갑자기 대기실에서 눈물을 터트리고, 양치승과 최은주도 눈시울을 붉히며 고개를 떨구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과연 대회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오늘 방송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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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황석정은 최종 리허설을 하며 무대를 준비하던 중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며 바닥에 쓰러졌다고 해 그녀가 마지막까지 무사히 경연을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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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