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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의 필수 미션 '효도하기'를 실천하기 위해 딘딘의 어머니에게 음식을 만들어드리기로 한 멤버들은 진지한 자세로 요리 준비에 임한다. 지난 방송에서 모닝 엔젤로 등장, 여섯 남자를 위해 상다리가 휘어질 듯한 아침 식사를 선물한 딘딘 어머니의 마음에 정성으로 보답하고자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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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서툴렀던 첫 도전과 달리 한층 능숙해진 요리 과정을 보여주며 말 그대로 정성 가득한 한상을 탄생시켰다고 전해진다. 여섯 남자가 차린 저녁을 맛본 딘딘의 어머니는 품격이 넘치는 시식 평을 전하며 긴장감을 돋웠다고. 뿐만 아니라 뜻밖의 '팩트 폭력(?)'까지 이어졌다고 해, 정체를 가늠할 수 없는 밥상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본방 사수 욕구가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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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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