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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율희, 출산 후 더 예뻐진 '애셋맘 브이라인'…'엄마 아니라 언니 같아'

by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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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쌍둥이 딸과 함께 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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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는 31일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잘 지내고 계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막내를 손에 붙잡고 미소 짓고 있는 율희의 모습이 담겼다. 율희는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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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율희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브이라인을 자랑했다.

지난 2월 쌍둥이 자매 출산 당시 82kg까지 체중이 늘었다고 고백한 율희는 꾸준한 식단 관리, 다이어트 보조제 등을 먹으며 체중 관리를 시작했고 5개월 만에 약 30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알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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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 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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