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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나는 모닝 엔젤이 되어 반가운 청춘들을 직접 깨웠고 초면인 최용준과 어색하게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구본승은 동생들인 최민용, 브루노, 새 친구 유미와 함께 아침 낚시를 떠났고, 남은 청춘들은 불청 마마 양수경을 필두로 아침 제주 반상인 '옥돔 미역국'과 '갈치, 고등어구이' 요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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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국은 제주에 하루 일찍 도착했지만, 여행에 참여하지 않은 하나에게 "어젯밤 누구랑 있었냐"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하나는 알 수 없는 미소로 답해 청춘들의 의심과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청춘들은 각자의 이상형을 밝히다 수위 조절(?)에 실패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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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자방에서는 문영과 수경이 대화의 꽃을 피웠다. 수경은 문영에게 "솔직히 너 옛날에 별로였어"라며 폭탄 발언을 던졌다. 이에 문영은 솔직한 마음을 내비치며 본인에 대한 오해를 털어놨다. 또한, 엄마라는 공통점을 가진 두 사람은 자식에 대한 깊은 애정까지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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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