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헤어스타일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최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토존 찾기 중인데 풀리가 적당히 하고 얼른 가라고 배웅해주네요ㅎㅎ 퍼머, 염색 못하고 그저 자라고만 있는 내 머리. 출산 전에 확 단발로 잘라버릴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집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임신으로 인해 통통하게 볼살이 올랐음에도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또한 최희는 과거 단발 머리 시절의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유튜브 채널 '최희의 노잼희TV'를 통해 임신 소식을 공개했다. 임신 후 최희는 60kg를 돌파했다고 알린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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