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kg 돌파' 최희 "임신으로 파마·염색 못해…출산 적 확 단발로 자를까" by 정유나 기자 2020-09-01 19:04:4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헤어스타일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Advertisement최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토존 찾기 중인데 풀리가 적당히 하고 얼른 가라고 배웅해주네요ㅎㅎ 퍼머, 염색 못하고 그저 자라고만 있는 내 머리. 출산 전에 확 단발로 잘라버릴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집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임신으로 인해 통통하게 볼살이 올랐음에도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또한 최희는 과거 단발 머리 시절의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유튜브 채널 '최희의 노잼희TV'를 통해 임신 소식을 공개했다. 임신 후 최희는 60kg를 돌파했다고 알린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