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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는 "말한 목표들이 하나씩 이뤄졌다는 게 뿌듯하지만 한편으로는 얘기해도 되나 생각도 든다. 목표를 잡을 때 부담스러운 게 사실이긴 하다. '다이너마이트' 목표도 이뤄서 기쁘고 좋은 한편 다음 목표를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도 든다. 이번 곡도 '핫100' 1위가 목표가 아니라 힘든 시국에 한분이라도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만든 곡이었다. 많은 분들이 신나게 곡을 즐겨주시는 것 같아서 기쁘다. 부담스럽긴 한데 '그래미 어워즈'에서 방탄소년단만의 단독무대를 해보고 싶다. 상도 받으면 좋겠지만 우리의 의지로 가능하다기 보다는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우리의 노래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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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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