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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한 감독, 최진철 코치, 이운재 코치는 지난 2018년 12월 중국국가체육총국과 계약하고 중국 U-25 대표팀을 지도했다. 중국올림픽위원회가 관장하는 U-25 대표팀 훈련을 책임졌던 최 감독과 두 코치는 지난 겨울 코로나19로 훈련이 불가능해지자, 2월 귀국했다. 국내에서 대기하던 최 감독은 최근 중국국가체육총국으로부터 네이멍구를 지도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네이멍구는 중국체육총국이 관리하는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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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감독은 2일 출국하고, 최 코치와 이 코치는 8일 합류할 예정이다. 18개 팀이 싸우는 갑급리그는 올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개막이 늦어져 12일부터 3개 도시로 팀들이 흩어져 시즌을 펼치는 가운데 네이멍구 중여우는 쓰촨성 청두에서 경기를 펼친다. 갑급리그에는 김봉길 전 올림픽 대표팀 감독이 산시 창안의 지휘봉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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