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맨발의 각선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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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주 전. 신나게 일하고 싶은 요즘 라켓도 바꿨는데 쳐보지도 못하고. 예쁜 라켓, 예쁜 색깔로 골라서 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미라는 핑크빛 테니스복에 테니스공 색깔과 똑같은 노란색 양말과 모자를 착용한 모습. 여기에 노란색 라켓까지 든 전미라는 눈에 확 튀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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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키 175cm가 넘는 전미라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맨발에도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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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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