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영탁이 '사랑의 콜센타' 본방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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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은 3일 인스타그램에 "야 야 얘들아 얘들아 쫌! 오늘밤 #사랑의 콜센타 #웅탁이 왜 거기서 나와 #박기웅 #영탁 #내 친구가 한 명 더 나온다는 소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에서 고향 동생 배우 박기웅과 만난 영탁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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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친구 박기웅은 초반에는 주눅 든 모습을 보였다가 자기 순서가 되자 180도 돌변해 가수 못지않은 대반전 노래 실력을 뽐내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더불어 박기웅은 소품까지 활용, 톱6와 춤추며 반전을 선사해 현장을 열기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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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23회는 3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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