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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프랑스 국가대표팀에 첫 발탁한 우파메카노도 기자회견에서 이적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재계약을 한 만큼 "(이적을)서두르지 않을 것"이라는 말로 율리안 나겔스만 라이프치히 감독을 안심시켰다. 우파메카노는 2019~2020시즌 컵대회 포함 38경기를 뛰며 라이프치히의 사상 첫 유럽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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