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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장윤정, 김신영, 이특이 '다섯장'의 데뷔를 어떻게 응원할 것인지 머리를 맞대며 고민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특은 다년 간의 아이돌 경력을 자랑하며 멤버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 세 사람이 함께 데뷔곡 '잘 될 거야'와 '시선고정'에 맞춰 응원법을 만든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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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최애Ent' 실장 김신영, 이특은 '다섯장'의 무대를 모니터링하며 무한 애정을 드러낸다. 카메라 아이콘택트가 아쉬운 멤버에게 시선 처리를 지도하며 든든한 조력을 펼친 것. 그런가 하면 누구보다 '다섯장'의 데뷔를 기다렸을 장윤정은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해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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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도 볼 수 없던 새로운 트롯 감성으로 안방극장을 설레게 한 '다섯장' 데뷔 무대 비하인드 모습은 오늘(5일) 밤 9시 50분 MBC 예능프로그램 '최애 엔터테인먼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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