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주 '환불원정대' 멤버들과 계약을 완료한 '지미 유'는 "계약 당시 제시가 계약서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며 "멤버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는 제작자가 되고 싶어 따로 만남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지미 유'가 제시에게 정확한 우리말 발음을 전달하기 위해 '안면근육'을 총 동원한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제시는 단어의 받침 하나로 '지미 유'를 들었다 놨다 하며 학구열을 불태웠다.
Advertisement
또한 '지미 유'가 우리말의 다양한 관용어구와 단어들을 설명하며 다채로운 영어를 활용해 남다른 어휘력을 뽐내자 제시는 "쏘~ 발전"이라며 깜짝 놀랐다고. 제시도 '지미 유'의 일타강사다운 족집게 가르침을 받아 허심탄회, 첩첩산중 등 사자성어까지 접수(?)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고스타-유산슬-라섹-유르페우스-유DJ뽕디스파뤼-닭터유-유두래곤 등 '유(YOO)니버스'를 구축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