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미국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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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는 7일 인스타그램에 "인앤아웃을 향한 야무진 발걸음 #총총총 엄마 기름 좀 넣을게~ 가게가 모두 닫았네~ 땅에 앉아 백만년만의 타코벨 #순삭 (밥 먹을 때만 잠깐 마스크 오프) 로스쿨 친구랑 강아지 meeko까지 드라이브 슝"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 패스트푸드 점을 향해 열심히 걸어가고 있는 서동주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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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는 허리가 드러나는 짧은 크롭티로 잘록한 개미허리를 자랑했다.
이어 서동주는 친구와 함께 점심을 먹고, 로스쿨 동기를 만나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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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는 2018년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 2019년부터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인 재원이다. 올해 초에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당당히 열애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서동주는 지난달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 "남자친구는 김수현을 닮은 것 같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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