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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게임즈는 7일부터 북미, 남미, 유럽 등 전세계 143개국에 '로드 오브 히어로즈'의 글로벌 원빌드 서비스를 시작하며, 한국어를 포함해 총 8개 언어(영어, 스페인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를 지원한다. 글로벌 원빌드는 동일한 콘텐츠를 지역 구분 없이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 방식이다. 이를 통해 기존 국내 유저와 새롭게 참여한 전세계 유저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경쟁하는 재미가 더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또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세계관과 스토리를 생동감 있는 인게임 그래픽으로 구현한 신규 인트로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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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게임즈 관계자는 "'로드 오브 히어로즈'의 다양성과 포용에 관한 메시지가 국내 Z세대를 비롯한 전 연령층에서 반향을 일으킨 것처럼 전세계인들의 마음도 사로잡을 수 있길 바란다.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인종, 국가의 이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우리의 기술력과 안정된 서비스 운영 능력을 전세계인에게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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