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겸 사업가 토니안이 HOT 24주년 기념일을 자축했다.
토니안은 7일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우리 다섯 남자가 가수로서 새 인생을 시작하게 된지 24주년이 되는날 입니다. 그 긴 세월 동안 저희와 함께 빛과 어둠 기쁨과 슬픔 사랑과 아픔 미소와 눈물 그 모든 삶을 함께 해준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는 표현밖에 하지 못해서 미안해요. 앞으로도 잘부탁할게요. 사랑합니다"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데뷔 초와 지금의 모습이 교차되서 팬들이 만들어준 24주년 기념 이미지가 담겨 있다.
5명의 멤버 중 문희준은 결혼해 아이 아빠로, 토니안은 사업가로, 강타는 SM의 이사로, 장우혁과 이재원은 솔로가수 디제잉 등 여전히 음악활동을 하면서 건재한 근황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HOT는 1세대 아이돌로 1996년 1집 앨범 'We Hate All Kinds Of Violence'로 데뷔해 2001년 해체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이하 토니안 전문>
오늘은 우리 다섯 남자가 가수로서 새 인생을 시작하게
된지 24주년이 되는날 입니다. 그 긴세월동안 저희와 함께
빛과 어둠 기쁨과 슬픔 사랑과 아픔 미소와 눈물 그 모든 삶을 함께 해준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는 표현밖에 하지못해서 미안해요 앞으로도 잘부탁할게요~!
사랑합니다~?????
#에쵸티#hot#highfiveofteenagers 하이파이브오브틴에이져#토니안#문희준#강타#이재원#장우혁#debut#24주년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