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 세대의 사랑을 받아온 '국민 언니' 김원희와 최근 농구계에서 방송계로 전격 이적, 예능인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대세 현주엽이 과연 어떤 케미를 보여 줄지 방송 전부터 기대를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 김원희와 현주엽은 첫 호흡임에도 '찰떡 케미'를 자랑했다. 이전 한 방송을 통해 이미 친분이 있었던 두 사람은 서로를 반기며 파트너가 된 것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런 가운데 두 사람은 현란한 핑퐁 토크에 정신없이 양쪽을 번갈아 보던 나태주에게 "태주 어디 봐?", "누구한테 잘 해야 되는지 알겠지?"라며 양보 없는 서열 다툼으로 혼을 쏙 빼놓았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