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tvN '캐시백'에 스포츠 전설들이 대거 출격, 역대급 빅매치를 예고해 기대감을 드높인다.
8일 방송하는 '캐시백' 3회에서는 '캐시몬' 사냥에 나선 헌터스들의 불꽃 튀는 육탄전이 공개된다. 한국 야구 역사상 최고의 외국인선수로 손꼽히는 '더스틴 니퍼트'를 비롯해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이 총출동, 더욱 쫄깃한 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지난주 우승팀인 '천하장사 헌터스'에 맞설 팀은 '레전드 헌터스'와 '아이돌 헌터스'. '레전드 헌터스'는 배구 레전드 김세진을 팀장으로 최강 용병 투수 니퍼트, 농구 레전드 우지원, 유도 레전드 조준호가 팀을 이룬다. 이들은 전설다운 내공과 끓어오르는 열정, 여기에 최강 피지컬로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말을 고스란히 보여줄 계획이라고. 예능에 처음 출연한 니퍼트는 "팀이 우승하면 깜짝 댄스마저 보여주겠다"고 약속하는 등 시작부터 강한 의지를 드러내 이목을 사로잡는다.
'아이돌 헌터스'는 가수 션이 팀장을 맡고, 연예계 대표 스포츠돌 은혁, 닉쿤, 하성운이 의기투합한다. 49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다부진 체력을 자랑하는 션과 각종 스포츠 프로그램을 쥐락펴락했던 세 명의 헌터들이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 이에 대적할 '천하장사 헌터스'의 박정우, 손희찬, 허선행은 만능 팀장 황치열의 영리한 전략과 젊음의 패기를 내세워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특히 이날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초접전의 게임이 진행됐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점프, 파워 게임에 강력한 회전 봉이 등장해 짜릿함을 더한 가운데, '천하장사 헌터스'는 "점프의 정석 보여주겠다"면서 겸손을 버린 승부사의 면모로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다. 이에 질세라 '레전드 헌터스'의 팀장 김세진은 놀라운 용병술을 보여주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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