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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우승팀인 '천하장사 헌터스'에 맞설 팀은 '레전드 헌터스'와 '아이돌 헌터스'. '레전드 헌터스'는 배구 레전드 김세진을 팀장으로 최강 용병 투수 니퍼트, 농구 레전드 우지원, 유도 레전드 조준호가 팀을 이룬다. 이들은 전설다운 내공과 끓어오르는 열정, 여기에 최강 피지컬로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말을 고스란히 보여줄 계획이라고. 예능에 처음 출연한 니퍼트는 "팀이 우승하면 깜짝 댄스마저 보여주겠다"고 약속하는 등 시작부터 강한 의지를 드러내 이목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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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초접전의 게임이 진행됐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점프, 파워 게임에 강력한 회전 봉이 등장해 짜릿함을 더한 가운데, '천하장사 헌터스'는 "점프의 정석 보여주겠다"면서 겸손을 버린 승부사의 면모로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다. 이에 질세라 '레전드 헌터스'의 팀장 김세진은 놀라운 용병술을 보여주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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