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초등생의 팬레터가 담겨 있다. 초등생은 편지에 "곽도원 삼촌 영화 '곡성'을 보고 팬이 됐다. 영화 '강철비'에서는 삼촌이 무서웠는데, '나 혼자 산다' 속의 삼촌은 우리 외삼촌 같았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한편 곽도원 주연의 '국제수사'는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연기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