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박미선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시작! 운동 시작!"이라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이와 함께 박미선은 초콜릿 등 다이어트를 위한 간식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간식도 골라서. 뭐든 한다면 한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그러나 이내 박미선은 "아 배고파 미치겠다"며 배고픔을 호소한 뒤, "돈까스에 쫄면 싸서 떡볶이에 핫도그 찍어서 먹고 싶다. 할 수 있겠지. 이 초콜릿은 왜 이렇게 쓰냐"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박미선은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 진행을 맡고 있다. 또한 유튜브 '미선 임파서블'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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