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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감독의 신작 영화 '드림 (가제, 옥토버시네마 제작)'은 선수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홍대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유쾌한 드라마로, 박서준과 이지은(아이유)이 주연을 맡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지현은 극 중 진주역을 맡아 이전 작품들과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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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지현은 2020년 돋보이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인기리에 종영된 SBS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뇌사에 빠진 소방대원 엄마를,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바람난 남편의 간을 이식받은 가슴 아픈 사연을 지닌 환자 역을. 잠깐의 등장으로도 시청자들을 눈물짓게 만드는 절절한 열연으로 공감과 호평을 동시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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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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