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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현경은 새로운 집을 둘러보며 입가에 번지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이곳 저곳을 살펴보다 주방으로 들어와 첫 요리로 비빔국수를 만들기 시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낯선 공간 탓에 잠시 헤매던 오현경이 탁재훈에게 도움을 청하자 둘은 손발이 척척 맞는 완벽 호흡을 보이며 흐뭇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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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현경은 깜짝 전화 연결을 시도해 배우 황정민과 연락한 것은 물론 탁재훈의 친동생에게 전화를 걸어 현실 친구 면모를 뽐내 웃음을 유발했다. 그것도 잠시 첫 게스트가 방문한다는 소식에 우왕좌왕하는 오현경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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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오현경은 정성 가득한 요리와 풍성한 에피소드들을 차례로 선보여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텐션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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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