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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윤정은 지나유를 보자마자 "난 안다. 봤다. '인간극장'에 나온 거 봤다"고 말했다. 과거 지나유는 KBS1 '인간극장'에서 생계를 위해 우유 배달을 하는 가수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지나유는 한 달 45만원을 받으며 우유 배달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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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유는 이 힘든 일상에도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경연곡으로 주현미의 '비에 젖은 터미널'을 선곡한 그는 20대 답지 않은 감성으로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주현미를 포함한 트롯신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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