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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 작가, 이응복 감독, 전지현(서이강 역), 주지훈(강현조 역)이라는 꿈의 조합에 성동일(조대진 역), 오정세(정구영 역)라는 든든한 라인업을 완성, 베일에 가려져있던 '지리산'의 산봉우리가 점차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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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세는 극현실주의 레인저 정구영 역으로 변신한다. '내가 살아야 남도 산다'를 입버릇처럼 달고 사는 그는 퇴근 시간은 칼이고 휴가, 월차는 당연하고, '해산'의 '해'자만 나오면 어느 순간 사라지는 범상치 않은 인물. 이에 매 작품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오정세가 이번에는 또 어떤 새로운 변신으로 찾아올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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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두말할 필요 없는 연기 내공을 가진 황금 배우들이 의기투합한 드라마 '지리산'은 '킹덤' 시리즈와 '시그널' 등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등을 연출한 이응복 감독의 신작으로 2021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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