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소년멘탈캠프'에서 언제나 행복하게만 보이던 김우석이 마음속 시그널을 알아보는 '그림심리 검사 중 자신의 공허함과 외로움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다른 멤버들도 순수하고 풋풋했던 과거 이야기부터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진솔한 얘기를 털어놓으며 '소년멘탈캠프'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오늘(11일) 금요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소년멘탈캠프'(SM C&C STUDIO A-wavve공동제작, 이예지 천명현 기획, 김동욱 연출) 최종회에서는 김재환, 정세운, 김우석, 이진혁 4인방 소년들의 속마음을 알아보는 '그림 심리 검사'와 회식비 획득을 위한 '동전탑 쌓기' 미션, 그리고 마지막 수료식 현장이 공개된다.
'소년멘탈캠프'는 치열한 경쟁, 바쁜 스케줄로 지쳐버린 아이돌들의 심리를 낱낱이 파악하고, 자신도 몰랐던 모습을 알아가며 함께 힐링하는 '아이돌 심리 강화' 프로젝트. 데프콘과 함께 1박 2일의 시간 동안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웃음과 재미, 힐링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소년멘탈캠프'의 마지막 시간, 소년들은 각자의 마음을 들여다보기 위한 그림 심리 검사를 진행했다. 김우석은 "꼭 한번 해 보고 싶었어요"라며 시작부터 흥미를 보였고 멤버들도 그림에 초집중한 모습을 보였다.
나무, 사람 등 여러 가지 그림의 시그널을 통해 마음속 깊은 곳을 들여다보는 검사를 진행하며 김우석은 조용히 "공허하고 외로울 때가 많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밝은 미소와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던 그의 그림 속 진짜 속마음은 어떨지 궁금하게 만든다.
김재환은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순수함의 결정체'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가 하면, 정세운은 "다른 곳에서 만났다면 안 했을 얘기들을 했다"며 '소년멘탈캠프'에서 멤버들과 지냈던 순간들을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진혁은 에너지 넘치던 평소와 달리 조용한 모습으로 그림에만 집중하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그림을 그릴 때 내성적인 성격으로 바뀌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밝혔는데,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지 오늘(11일) 방송되는 '소년멘탈캠프'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협동력을 기르기 위한 '100층 동전탑 쌓기' 미션을 하게 된다. 미션 중 회식비를 얻기 위한 소년들의 살살 녹는 깨알 애교 3종 세트와 마지막 테스트까지 마친 소년들의 최종 멘탈 검사 결과 및 수료식도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김재환, 정세운, 김우석, 이진혁 4인방의 각양각색 마음속 깊은 곳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소년멘탈캠프'의 최종회는 오늘(11일) 오전 11시 'wavve(웨이브)'를 통해 공개되며, 본편 11회와 12회가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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