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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 4시간 여를 앞둔 오후 2시 이후로는 빗줄기가 더욱 굵어진 상황이다. 광주 구장 내야 곳곳에도 물웅덩이가 생길 정도로 비의 양이 많다. 홈팀인 KIA는 실내에서 스트레칭과 훈련을 진행하며 날씨 상태를 살피고 있다. 만약 이날 경기가 취소된다면 이동일이기 때문에 추후 편성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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