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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헌수는 "친구를 잘 만나야한다"고 운을 떼며 "저는 박수홍, 윤정수 씨랑 친하다. 그분들은 저보다 열 살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결혼에 대한 급함이 없다. 그분들 때문에 저도 늦어지고 있다. 그래서 그분들과의 관계를 저번 달에 끊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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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나는 외롭게 지내고 있는데, 길거리에서 연인들이 손잡고 돌아다니는 것을 보면 부러움을 느낀다. 저에게는 문제가 없는데 그게 꼴 보기 싫어서 자가격리하고 있다"고 털어놔 또 한 번 웃음을 유발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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