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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장예원은 지인들과 만나 프리랜서 선언 이유와 퇴사 후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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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MBC '나혼자산다'를 언급하자 "나 혼자 안 살거다. 일하려고 독립해야할 판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JTBC '아는 형님'은 못하겠다. 난 토크가 안 된다"며 "몸 개그는 할 수 있다. tvN '대탈출', NQQ '위플레이' 이런 거 하고 싶다. 몸으로 하는 거 하고 싶다. 머리로 하는 거는 내가 잘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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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장예원은 프리랜서를 선언한 이유에 대해 "마지막으로 고민한 게 나한테 만약에 방송이 없더라도 나는 행복할 것인가. 그 고민에 대한 답이 처음엔 안 나다가 내가 일이 없더라도 나는 무언가를 또 찾아서 하겠구나라는 확신이 들었을 때 사표를 냈다. 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더 큰 세상으로 나가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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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예원은 장예원 아나운서 9월 14일 자로 SBS를 퇴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