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독일프로축구 마인츠가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라운드에서 4부리그 팀을 상대로 완승했다. 마인츠 소속 지동원은 결장했다.
마인츠는 12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 오펠 아레나에서 열린 4부리그 TSV 하펠제와 2020~2021 DFB 포칼 1라운드 64강전에서 5대1로 역전승했다.
지동원은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지동원은 지난해 5월 이적했다.
단,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1년 뒤에 데뷔할 수 있었다.
지난 시즌 4경기에서 출전했다. 마인츠는 에이스 마테타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면서 쾌조의 컨디션을 보였다. 헝가리 출신의 찰라이는 1-1 동점에서 역전골을 넣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