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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은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지동원은 지난해 5월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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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4경기에서 출전했다. 마인츠는 에이스 마테타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면서 쾌조의 컨디션을 보였다. 헝가리 출신의 찰라이는 1-1 동점에서 역전골을 넣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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