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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하이라이트 종목인 슈퍼 6000 클래스의 경우 이번 4라운드가 시즌 반환점이기에 그 중요성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3년 연속 챔피언에 도전하는 김종겸(아트라스BX)이 51점을 모으며 챔피언십 포인트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앞선 3차례의 레이스에서 꾸준히 안정적인 성적을 낸 정의철(엑스타 레이싱)이 44점, 단 7점차로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얼마든 한 경기로 뒤집을 수 있는 점수차인데다, 2개월간의 공백도 향후 판도에 상당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최명길(아트라스BX·39점), 노동기(엑스타 레이싱·37점) 등 아트라스BX와 엑스타 레이싱 드라이버들이 상위권을 나란히 차지하고 있다. 이들 2개팀이 펼치는 팀 포인트 순위 다툼도 흥미롭게 전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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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관람 대신 채널A를 통한 생중계와 네이버TV, 카카오TV 등을 통해 경기를 시청할 수 있으며 유튜브. 페이스북 등 공식 채널을 통해 경기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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