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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에 따르면 리버풀은 오랜 기간 피탈루가를 주시해왔고, 플루미넨시에 정식 영입 제안을 건넸다. 최초 제안은 플루미넨시가 거절했지만, 리버풀이 이적료 금액을 올리자 결국 플루미넨시도 이적을 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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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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