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리버풀이 브라질 출신 17세 유망주 골키퍼를 영입했다.
Advertisement
브라질 매체 '글로브 에스포르테'는 리버풀이 플루미넨시의 17세 골키퍼 마레슬로 피탈루가 영입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양 구단이 이적료 180만파운드에 합의를 이뤘다. 플루미넨시 구단 공식 홈페이지도 피탈루가의 리버풀행을 알렸다.
이 매체에 따르면 리버풀은 오랜 기간 피탈루가를 주시해왔고, 플루미넨시에 정식 영입 제안을 건넸다. 최초 제안은 플루미넨시가 거절했지만, 리버풀이 이적료 금액을 올리자 결국 플루미넨시도 이적을 허락했다.
Advertisement
매체에 따르면 피탈루가는 독일 여권도 소지하고 있어, 잉글랜드 진출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