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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전반 좌측면에서 시무스 콜먼을 앞에 두고 번뜩이는 드리블과 예리한 패스로 차이를 만들었다. 에버턴전에서 기록한 3개의 키패스와 2개의 슈팅 모두 전반에 나왔다. 하지만 후반 10분 도미닉 칼버트-르윈에게 결승골을 헌납한 뒤 반전을 도모해야 할 후반 상대적으로 잠잠했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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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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