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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라이프로 소비 트렌드에 큰 변화가 생기면서 식음료 업계 마이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식음연구소 대표 노희영이 유명 미디어커머스 기업과 손잡고 새로운 건강기능식 브랜드 '퍼스트+에이드(FIRST+AID)'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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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식습관을 개선하고 운동을 꾸준히 하며 하루하루 쌓아 올려 가는 것으로 자신에게 맞는 음식과 건강식품을 통해 영양밸런스를 맞춰간다면 더욱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바쁜 현대인들에게 건강을 챙기는 것은 중요하지만, 또한 개인이 알아서 일일이 챙기기엔 어려운 일이다. 이에 '퍼스트+에이드'는 건강식 메뉴부터 보조식품까지 신개념 식생활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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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면 맛이 없다 라는 편견은 노희영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웰빙 레스토랑, 0% 합성첨가물 과자 브랜드 오리온 '마켓오', 한식 세계화를 이룬 CJ '비비고', 팜투테이블(farm-to-table) '세상의 모든 아침', 미쉘린스타 '곳간', 그리고 '삼거리 푸줏간'과 '쓰리버즈' 등의 수많은 브랜드로 한계를 넘어 새로운 식생활을 제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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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에이드'는 여의도 매장에서 스파이스 치킨, 명란, 살몬 오곡 라이스볼 등 대표 곡물 도시락 메뉴를 비롯해 사과, 비트, 당근, 레몬 등이 조합된 건강 주스 등 다양한 건강식 메뉴를 선보이며 향후 온라인 상품으로도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