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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하임 양이 고사리 같이 작은 손으로 주걱을 쥐고 냄비에 담긴 딸기를 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 속 엄마 백지영과 하임 양은 손으로 딸기를 으깨며 딸기잼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 치아를 드러내며 해맑게 웃고 있는 하임 양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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