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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15일 (이하 한국시각) 네빌은 "살라가 안필드에서 점점 더 강해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며 "4년 전 살라가 리버풀 입단 첫 시즌 40골을 넘게 넣었을때 일시적인 활약이다. 그가 계속 이런 활약을 보여줄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는 2~3년이 지난 지금도 꾸준히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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