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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석천은 카페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홍현희-제이쓴의 말에 "이 시기에? 내 소식은 들었니?"라고 말했다. 최근 홍석천은 18년 동안 운영해온 20개 매장을 정리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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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홍석천은 가게를 모두 정리한 진짜 이유를 고백했다. 그는 "과로로 죽을 뻔했다. 패혈증에 걸렸다. 염증이 났는데 그것도 모르고 가게가 너무 바쁘니까 연말 내내 일하고 방송했다. 근데 어느 날 열이 올라서 응급실에 실려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하루만 늦었으면 장담 못 했다'고 했다. 열이 40도까지 올랐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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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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