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출신 사업가 황혜영이 출근길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근합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출근하는 차 안에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황혜영은 세월을 거스르는 청순 동안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황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럭셔리한 자택뷰를 공개했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강뷰에 63빌딩이 보이는 고층뷰가 펼쳐져 있다. 폭풍이 두차례 지나가고 파란색을 되찾은 하늘에는 밝은 햇빛과 구름이 걸쳐있어 장관을 이뤘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김경록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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