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갈소원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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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갈소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에는 "러블리함의 끝, 배우 갈소원이 제15회 서울드라마어워즈 2020 시상식 축하 무대에 참석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갈소원은 단아한 스타일의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아역 배우에서 성숙한 분위기의 여배우로 성장해가고 있는 갈소원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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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갈소원은 2013년 영화 '7번방의 선물'의 아역 예승이로 출연해 배우 류승룡과 환상적인 부녀 호흡을 펼쳐 많은 사랑을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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