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난해한 메이크업'도 소화…'오밀조밀 인형 미모' by 김수현 기자 2020-09-16 09:30:2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유비가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이유비는 16일 인스타그램에 "달콤달콤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달콤한 케이크를 앞에 두고 기쁜 듯한 미소를 짓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2대 8 헤어스타일에 얇은 민소매 드레스를 입은 이유비는 백옥처럼 하얀 피부와 대비되는 붉은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바비인형처럼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이유비의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한편 배우 견미리의 딸 이유비는 지난 8일 방송을 시작한 KBS Joy '셀럽뷰티2'에 출연하고 있다. 그는 최근 KBS2반려동물 예능 '개는 훌륭하다'에서 하차했다.동생 이다인 역시 배우로 활동 중이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