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출신 사업가 황혜영이 으리으리한 한강뷰를 자랑했다.
황혜영은 16일 "비 또 올라고? #비지겹 #먹구름 지겹 #그레이 하늘 지겹 #집콕지겹 #황여사 라이프스타일"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강뷰에 63빌딩이 보이는 고층뷰가 펼쳐져 있다.
먹구름이 가득 낀 회색빛 하늘에 황혜영은 걱정스러워하는 반응으로 모두의 공감을 샀다.
이를 본 팬들은 "정말 공감 100%네요" "뷰가 너무 멋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황혜영은 여러 차례 여의도 일대가 한 눈에 보이는 명품 뷰가 인상적인 자택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김경록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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