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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 국대 윙어 베일과 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 왼쪽 풀백 레길론은 당초 맨유행이 점쳐졌지만, 이날 두 선수 모두 토트넘행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쏟아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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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의 1년 임대 영입을 위해 레알마드리드와 협상이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레길론의 완전이적을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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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은 베일-케인-손흥민의 스리톱을 중심으로 한 4-3-3 라인업을 제시하면서 베일이 오른쪽 윙어의 퍼즐을 맞춰줄 것이라 예상했다. '손흥민과 마찬가지로 베일은 측면과 최전방 어디서든 플레이할 수 있고, 두 선수 모두 무리뉴가 찾고 있는 다양한 전술적 옵션을 가능하게 해줄 것'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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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풀백 레길론 영입에 대한 기대감도 감추지 않았다. '지난 시즌 세비야에서 임대로 뛰면서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끈 레길론은 매우 공격적인 성향을 띤 풀백이다. 동료가 파이널서드에 위치할 경우 끊임없이 깊은 곳까지 빠르게 침투해 크로스를 올리고 기회를 창출해낸다'면서 '토트넘에서 그를 더욱 공격적인 옵션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평가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