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랜선이모·삼촌 향한 응원 "기분 좋아져라 얍!" by 김준석 기자 2020-09-16 15:42:0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공개됐다.Advertisement16일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지금 기분이 안좋은사람~기분좋아져라~얍"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 벤틀리는 카메라를 향해 "기분좋아져라 얍"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Advertisement한편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 형 윌리엄과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물하고 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