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10CM(십센치)가 컴백을 알렸다.
10CM가 어제(16일) 브이라이브 '십란한 밤' 방송을 통해 곧 컴백을 한다고 밝혔다.
어제 일자 방송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권정열은 전화연결을 통해 "신곡 믹스를 진행중이다. 16일(오늘) 신곡 티저가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며 신곡 발매를 깜짝 공개했다. 이후 "이번 신곡은 텐텐절(10월 10일) 이전에 발매할 예정이며, 텐텐절 당일에 재미있는 것을 준비 중이다. 또 올해가 가기 전 또 다른 신곡이 있을 수도 있다."라며 앞으로의 10CM 활동을 알렸다.
그 외 10CM 오피셜 SNS와 권정열 개인 SNS에도 의미심장한 사진이 공개되며, 신곡 발매에 대한 스포일러를 하며 많은 팬들에게 발매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지난 7월 폴킴과 진행했던 '올해는 집들이도 글렀나봄' 온라인 공연은 누적 시청자수 10만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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