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치♥정인, 울고있는 子 공개 "분칠 좀 했다고 못 알아 봐, 낯가리는 시기" by 정유나 기자 2020-09-17 20:24:4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정인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정인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개월... 낯가리는 시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인과 조정치의 9개월 된 아기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런데 아들은 화장한 엄마 정인을 낯설어하며 눈물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조정치는 "9개월 동안 엄마가 너를 그렇게 안아 키웠는데 얼굴에 분칠 좀 했다고 못 알아 보는 거냐"고 폭소했고, 정인도 "얘 왜 나 못알아 보냐"라고 황당해 해 웃음을 안긴다.Advertisement한편 정인과 조정치는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