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여름방학' 안소희가 남다른 포스를 발산했다.
18일 방송된 tvN '여름방학'에서는 정유미와 최우식이 여름방학 마지막 날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우식이 점심 셰프를 자처, 인도 요리인 '비리야니 치킨'을 만들었다.
최우식과 정유미, 안소희와 최용빈은 음식을 싸서 바닷가로 향했다. 등대 앞에서 돗자리를 피고 자리잡은 멤버들은 새로운 분위기 속에서 맛있게 식사를 했다. 안소희와 정유미가 "맛있다"고 칭찬하자 최우식은 흐뭇해했다.
식사 후 멤버들은 빨간 등대 앞에서 기념 사진을 찍었다. 특히 막내 안소희는 센터미를 뽐내며 남다른 포스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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