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멤버들의 집요한 추궁으로 문세윤이 궁지에 몰린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특산물 삼국지 진상이오'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시청자들에게 전국 각지 특산물을 선물하기 위한 여섯 남자들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멤버들은 '밥도둑 팀(연정훈, 김종민)', '철세 팀(문세윤, 딘딘)', '호라비 팀(김선호, 라비)'으로 나뉘어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특히 심장 박동 수만 보고 자신의 팀원을 정확히 맞혀야 하는 블라인드 게임이 시작되자, 뜻밖의 폭로전이 열리며 현장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먼저 표적이 된 문세윤을 자극하기 위해 정곡을 찌르는 질문이 난무해 흥미를 돋운다. 특히 딘딘은 "문세윤은 솔직히 '1박 2일'보다 OOO가 더 가족같다!"라는 예민한 주제를 꺼내들고, 수세에 몰린 문세윤은 빨라지는 심장 박동을 컨트롤하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고 해 이들의 치열한 심리전에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라비는 팀원 김선호를 찾아내기 위해 촌철살인 멘트를 거침없이 던지며 '라베르만'의 면모를 드러낸다고. 라비는 "김선호는 연정훈을 OO한다!"라고 위험 수위를 넘나드는 발언까지 연거푸 쏟아내며 폭소를 자아낸다. 문세윤과 김선호가 속마음을 감출 수 있을지, 이름만 불러도 요동치는 심박 수로 멤버들을 혼란케 한 '유리 심장'의 주인은 과연 누구일지 본방 사수 욕구가 증폭되고 있다.
20일 오후 6시 30분 방송.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