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박명수가 자신의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Advertisement
2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강남이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시그니처 질문인 한 달 수입에 대해 질문하자, 강남은 "3일에 한 번 스태프 3명과 함께 등심을 먹을 정도다"고 했다.
Advertisement
그때 강남은 "난 예능 5년 차다. 형은 25년 차니까 출연료가 우리 4배 정도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아니다. 그렇지 않다. 막상 알면 슬플 것이다. 네 배는 아니고, 점 5배 정도다"고 했다.
강남은 "재석이 형 출연료 알지 않냐"고 하자, 박명수는 "안다. 그분은 심하다. 여기까지만 하겠다. 내 수입은 몰라도 남의 수입을 얘기하는 건 아무리 봐도 실례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박명수는 "상화 씨는 연금이 많이 나오지 않냐. 그것 때문에 기쁘냐 안 기쁘냐"고 물었고, 강남은 "내가 모시고 살아야 된다. 그건 안정감 있는 수입"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