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LA의 새 집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윤현숙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른 아침과 오후의 기온차가 아주 그냥 캘리포니아야. 기온차 심하네 #너무 바빠서 정신줄 놓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넓고 화려한 LA의 새 집에서 일상을 보내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현숙은 극심한 기온차로 인해 민소매와 후드티를 넘나드는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윤현숙은 LA에 거주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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