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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 윤세아는 심플한 화이트 톤의 배경과 대비되는 화려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재킷과 청바지를 매치해 내추럴한 분위기 속에서도 윤세아만의 우아함을 보여주는가 하면 블랙 앤 화이트 룩에서는 회장님 아우라가 느껴지는 고고한 자태로 '화보 퀸' 다운 면모를 아낌없이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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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일상을 공유하는 SNS에 대한 질문에는 "제일 기록하고 싶은 내 모습"이라며 "맛있는 거 해 먹고, 신나게 춤추는 걸 워낙 좋아한다. 연기하다 보면 사람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해야 되고, 감정적인 부분을 탐구해서 표현해야 하는데 지칠 때도 있다. 그럴 때 춤이나 운동, 강아지와 노는 것, 음식에 몰두하면 그런 다른 일들은 정말 다 잊어버리는 것 같다"라고 답해 일상에서 찾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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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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