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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지수는 "그리고 각막기증이나 골수기증에도 관심 부탁드려요~저는 2005년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 본부를 통해서 각막,장기,골수 기증 등록을 했었고 2011년 골수기증을 했는데 골수(조혈모세포)는 우리가 살아있을때 할 수 있는것이니 의미가 또 남다르더라구요.? #각막기증 #장기기증 #골수기증 #골수기증오만분의일의기적 #사랑의장기기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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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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